'연봉도 넘사벽이네!' 메시 연봉 무려 423억 원…2위 손흥민 2.5배 넘는다 스포츠뉴스 05.15 02:00 조회 152 축구의 신은 연봉조차 차원이 다르다.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연봉은 2위 손흥민(34, LAFC)보다 2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현지 매체들은 MLS 선수 연봉 공개 이후 “메시는 여전히 차원이 다른 존재”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