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앞에 열린 '지옥의 문'…해발 2670m 멕시코 고지대서 버텨야 북중미 챔스 결승행→LAFC 감독은 라이벌 구단에까지 도움 요청 스포츠뉴스 05.07 11:00 조회 194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손흥민이 멕시코의 '지옥'으로 향한다.단순한 클럽 경기 이상의 의미가 걸린 원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