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퍼거슨 마법 미쳤다" 캐릭, 불과 4개월 지휘 EPL '올해의 감독상' 후보 기염…아르테타, 과르디올라와 '지존' 경쟁 스포츠뉴스 05.15 00:00 조회 199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불과 4개월 만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도 맨유의 임시 지휘봉을 잡은 마이클 캐릭 감독대행의 지도력을 인정했다.캐릭 대행이 2025~2026시즌 EPL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 올랐다. EPL 사무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각) '올해의 감독상' 후보 6명을 공개했다. 캐릭 대행이 포함됐다.맨유는 올해 1월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고, 캐릭 대행에게 올 시즌 종료까지 지휘봉을 맡겼다. 맨유가 달라졌다. 맨유 출신인 캐릭 대행은 첫 발걸음에서 난적 맨시티와 아스널을 차례로 꺾으며 물음표를 환희를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