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복귀 수순을 밟을 수도 있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힌국시간) "잉글랜드 레전드 스트라이커 게리 리네커가 래시포드의 맨유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특히 마이클 캐릭이 팀에 남는다면 재결합 여지가 있다고 평가했다"라고 알렸다.
래시포드는 맨유가 유소년 시절부터 공들여 육성한 '성골 유스'다. 차세대 골잡이로 점찍혀 많은 기회를 받았는데 자신의 재능을 보란 듯이 발휘했다. 1군 통산 426경기 138골 58도움이라는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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