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기자가 축구를 알아?" 레알 회장의 폭주, 이건 마치 트럼프 연설 연상시키는 독설 스포츠뉴스 05.14 22:00 조회 164 플로렌티노 페레스(79) 레알 마드리드 회장이 마치 도널드 트럼프(80) 미국 대통령처럼 거침 없는 발언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영국 '풋볼365'는 14일(한국시간) 페레스 회장의 전날 기자회견에 대해 "트럼프가 자랑스러워할 법한 기자회견을 통해 레알 마드리드와 자신의 클럽 운영 능력을 깎아내리려는 표적 공격에 대해 반격했다"고 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