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폼 미쳤네!' 종료 직전 극적인 동점골 도움…세르비아컵 우승 스포츠뉴스 05.14 21:00 조회 209 국가대표 설영우의 폼이 미쳤다.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14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로즈니카 라가토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FK 보이보디나와 2025-2026 세르비아컵 결승전에서 연장까지 2-2로 맞선 뒤 승부차기 끝에 5-4 승리를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