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도 오비 마틴이 1군 주축으로 자리 잡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진 않을 전망이다.
맨유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한국시간) "올 시즌 오비 마틴은 아카데미 무대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며 장기적 성장에 집중하고 있었는데 득점 외적인 부분에서 확실한 발전을 이뤄냈다"라고 알렸다.
이어 "오비 마틴의 이러한 성장 과정을 두고 대런 플레처 맨유 U-18 감독이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특히 단순한 득점력뿐 아니라 경기 전반적인 부분에서 발전한 점을 크게 평가 중이다"라고 덧붙였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