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목 부상’ 李, 리그 제패만 3회째
손흥민, 풀타임 뛰고도 또 골 침묵
파리 생제르맹(PSG)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에서 5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PSG에서 활약하는 이강인은 유럽 무대에서 벌써 10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우승은 우리 것” 파리생제르맹(PSG) 이브라힘 음바예(왼쪽)가 14일 프랑스 랑스의 볼라르트 들렐리스 경기장에서 열린 RC랑스와 2025~2026 프랑스 리그1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쐐기골을 넣은 뒤 팀 동료 데지레 두에와 함께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랑스=EPA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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