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연봉 1위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왜 자신이 세계 최고의 몸값을 받는지를 실력으로 증명했다.
메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FC 신시내티를 5-3으로 꺾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내슈빌 SC에 이어 2위가 된 마이애미는 원정 7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연봉 1위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왜 자신이 세계 최고의 몸값을 받는지를 실력으로 증명했다.
메시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FC 신시내티를 5-3으로 꺾는 데 힘을 보탰다. 이날 승리로 내슈빌 SC에 이어 2위가 된 마이애미는 원정 7연승 행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