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김재민 기자]
고든이 뮌헨으로 이적하기 위해 협상 중이다.
독일 '빌트'는 5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뉴캐슬 유나이티드 스타 앤서니 고든이 바이에른 뮌헨과 이적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고든은 뉴캐슬의 핵심 공격수로 이번 시즌 리그 26경기(선발 24회) 6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이번 시즌은 팀 부진과 함께 성적이 하락했지만 지난 2023-2024시즌에는 리그 11골 10도움으로 '10-10'을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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