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가 2골 1도움 맹활약을 펼쳐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에 승리를 안겼다.
메시는 14일(한국 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TQL 스타디움에서 열린 FC신시내티와의 2026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 24분 첫 골, 후반 10분 멀티골, 후반 34분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마이애미는 메시의 맹활약에 힘입어 신시내티를 5-3으로 격파했고, 승점 25(7승 4무 2패)로 동부 콘퍼런스 2위에 자리했다. 1위 내슈빌 SC(승점 27)와는 승점 2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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