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스트라이커 이영준, 시즌 3호골 '쾅'…그라스호퍼는 자동 강등 피해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차세대 스트라이커 이영준(그라스호퍼)이 시즌 3호골을 터뜨리며 팀의 강등을 막아냈다.
그라스호퍼는 14일(한국시각)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 37라운드 빈터투어와의 홈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이로써 그라스호퍼는 7승 9무 21패(승점 30)를 기록, 11위를 확정하며 자동 강등을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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