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준 3호골' 그라스호퍼, 역전승으로 자등 강등 피해 스포츠뉴스 05.14 14:00 조회 212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 그라스호퍼 클럽 취리히의 이영준. 2025.09.15.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미래로 평가받는 공격수 이영준(23·그라스호퍼)이 시즌 3호골로 팀의 자동 강등을 막는 데 기여했다.그라스호퍼는 13일(현지 시간) 스위스 취리히의 레치그룬트 경기장에서 열린 빈터투어와의 2025~2026시즌 스위스 프로축구 슈퍼리그 37라운드 홈 경기에서 3-2 역전승을 거뒀다.이영준은 전반 7분, 10분 파이팀 카사미에게 연속골을 내준 전반 18분 교체 투입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