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풀타임 누볐으나 '빈손' LAFC 2연패…정상빈은 첫 골 기여 스포츠뉴스 05.14 13:00 조회 165 손흥민과 정상빈, 두 한국인 선수가 나란히 선발 출전했다. 웃은 쪽은 정상빈이었다.14일(한국시간)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시티SC와 로스앤젤레스FC의 경기는 세인트루이스의 2-1 승리로 끝났다.세인트루이스는 이 승리로 3승 3무 6패, 승점 12점 기록했고 LAFC는 2연패 늪에 빠지며 6승 3무 4패, 승점 21점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