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MLS 11경기째 골침묵…LAFC 공식전 3연패 수렁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LAFC가 손흥민의 침묵 속 공식전 3연패에 빠졌습니다.
LAF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MLS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습니다.
이날 손흥민은 LAFC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리그 첫 골에 도전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이로써 손흥민은 올 시즌 MLS 개막 이후 11경기째 골맛을 보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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