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억 인구 중 30억 명이 월드컵을 보지 못한다? "중국-인도 중계권 계약 감감 무소식"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2026북중미월드컵 개막이 5주 앞으로 다가온 현재 아직도 중국과 인도의 대회 중계권 계약 발표가 나오지 않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글로벌 통신사 로이터는 7일(한국시간) “전 세계 약 83억 인구 중 30억여 명이 북중미월드컵을 시청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국제축구연맹(FIFA)과 중계사의 입장 차가 크기 때문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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