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생제르맹(PSG)의 훌리안 알바레스(가운데) 영입 계획과 맞물려 트레이드 카드로 거론되고 있는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 왼쪽은 디에고 시메오네 AT 마드리드 감독, 오른쪽은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 / 스코어스 SNS 캡처 |
스페인 매체 아스는 14일(한국시간) "PSG는 AT 마드리드 공격수 훌리안 알바레스 영입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면서 "알바레스 영입을 위한 재정적인 여력도 충분하지만, AT 마드리드가 관심을 갖고 있는 선수들 역시 보유하고 있다. 그중 한 명이 이강인"이라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PSG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이기도 한 알바레스 영입을 추진 중이지만, AT 마드리드 핵심 선수인 만큼 협상이 필요하다. 트랜스퍼마크트 기준 알바레스의 시장가치는 9000만 유로(약 1573억원), 실제 협상 테이블이 차려지면 1억 유로(약 1748억원)가 넘는 이적료가 오가는 '초대형 이적'이 될 수 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