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디크 칸 런던 시장이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잔류를 바라고 있다. 런던 스타디움 관련 계약 때문이다.
영국 '스탠다드'는 13일(한국시간) "칸 런던 시장은 웨스트햄이 강등될 경우 시청이 거액의 비용을 부담하게 만드는 최악의 계약을 보리스 존슨 전 런던 시장이 체결했다고 비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종료까지 단 2경기가 남았다. 팬들의 관심사 중 하나는 잔류 경쟁이다. 현재 19위 번리와 20위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이미 강등이 확정됐다. 18위 웨스트햄과 17위 토트넘 홋스퍼가 잔류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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