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극적 도움' 즈베즈다, 승부차기 끝에 세르비아컵 6연패 달성 스포츠뉴스 05.14 11:00 조회 147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세르비아컵 결승전에서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견인했다.즈베즈다는 14일(한국시각) 세르비아 로즈니카의 라가토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르비아컵 대회 FK 보이보디나와의 결승전에서 2-2로 비긴 뒤 맞이한 승부차기에서 5-4로 승리했다.이로써 즈베즈다는 세르비아컵 6연패 달성과 동시에 통산 9번째 정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