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는 14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를 치른다.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LA FC다. 올 시즌 개막 이후 순항하던 LA FC 기세는 어느새 곤두박질쳤다. 리그 선두에서 3위까지 밀려난 상황. 최근 6경기에서 단 1승(2무3패) 밖에 없다. 특히 견고했던 수비가 무너지며, 흔들리고 있다. 선두 새너제이(승점 29)와의 격차는 8점으로 벌어졌다. 목표인 우승을 위해서는 반등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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