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론소 원하면 전권을 맡겨라" 첼시 전설, '레알 사태 반복 우려' 구단 수뇌부 향해 쓴소리 스포츠뉴스 05.14 10:00 조회 207 첼시의 차기 사령탑 우선 순위로 급부상한 사비 알론소(45) 전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지휘 시절과 유사한 문제에 직면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첼시 전설 지미 플로이드 하셀바잉크(54)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출연, 알론소가 첼시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