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부 감독? 10점 만점에 10점" 인터 밀란, 모리뉴 시절 이후 16년 만의 더블 스포츠뉴스 05.14 10:00 조회 165 인터 밀란. 연합뉴스인터 밀란이 16년 만에 더블을 달성했다.인터 밀란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2025-2026 코파 이탈리아 결승에서 라치오를 2-0으로 격파했다. 이로써 인터 밀란은 3경기를 남기고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한 세리에A에 이어 더블을 완성했다.2009-2010시즌 이후 16년 만의 더블이다. 당시 인터 밀란은 조제 모리뉴 감독 체제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트레블을 거머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