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토트넘 회장직에서 물러나 그는 오랜만에 공식 석상에 모습을 나타냈다. 레비 회장은 14일(한국시각) 자선 활동과 지역 사회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영제국 훈장(CBE)을 받았다.
손흥민(LA FC)도 일부 지분이 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은 손흥민 주장 시절인 지난해 2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찾은 바 있다. 지역 사회에 미친 토트넘의 긍정적인 사회, 경제적 영향력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토트넘은 스타디움을 재건축해 축구, 미식 축구, 콘서트 등을 열고 있다. 이를 통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런던의 소외 지역 재생 및 아동 지원사업에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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