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박지성 이후 최초 역사 또 썼다! PSG, 랑스 2-0 꺾고 리그1 조기 우승 확정…JS PARK 이후 韓 첫 유럽 5대리그 3연패 위업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프랑스 리그앙(리그1) 최강 파리 생제르맹(PSG)이 결국 또 한 번 정상에 올랐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 역시 PSG 유니폼을 입고 다시 리그 우승 트로피를 추가하며 화려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됐다.
PSG는 14일(한국시간) 프랑스 랑스의 스타드 볼라르트-들렐리스에서 열린 2025-2026 프랑스 리그1 3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RC 랑스를 2-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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