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인디펜던트’는 13일 AP 보도를 인용해 리오넬 메시가 MLS 최고 연봉자로 다시 이름을 올렸다고 알렸다. 메시의 새 계약은 기본급 2500만 달러, 보장 보수 2833만 3333달러 규모다. 이 매체는 메시가 MLS 29개 팀 중 28개 팀의 선수단 총연봉보다 많은 금액을 받는다고 풀어냈다.
그 바로 다음이 손흥민이다. 알자지라는 13일 AFP 보도를 통해 메시가 MLS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으며, 두 번째 고액 연봉자인 손흥민보다 두 배 이상 많은 금액을 받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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