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독일 'TZ' 보도에 따르면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부상은 경미한 정도로 알려졌다. 드리블을 하고 있는 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홍명보호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부상이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TZ'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최근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 도중 전반전이 끝난 후 부상으로 교체됐다. 하지만 그의 상태에 대한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홍명보호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부상이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TZ'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뮌헨의 중앙 수비수 김민재는 최근 볼프스부르크와의 원정 경기 도중 전반전이 끝난 후 부상으로 교체됐다. 하지만 그의 상태에 대한 좋은 소식이 전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