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AS’는 13일(한국시간) “무리뉴에게는 바이아웃에 기한이 있다”라면서 "단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의 재신임 투표에 더해서 일정이 충분히 가능하다. 만약 페레즈 회장의 재신임이 끝나고 나면 바로 무리뉴 감독 선임에 나설 수 있다"라고 알렸다.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레알 마드리드다. 레알 마드리드는 개막을 앞두고 '구단 레전드 출신' 사비 알론소 감독을 선임했지만, 시즌 도중 결별했다. 이유는 선수단과 불화였다. 페레스 회장은 알론소 감독을 내치면서 비시니우스 주니오르를 비롯한 선수단에 힘을 실어주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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