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토트넘 홋스퍼 다니엘 레비 회장은 지금의 상황을 전혀 예상치 못했다고 알렸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레비는 토트넘 회장으로 재임하는 동안 클럽이 강등 위기에 처하게 될 조짐을 '백만 년이 지나도' 생기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현재 토트넘은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승점 38점으로 17위에 머무르고 있다. 36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를 이겼다면 잔류에 가까워질 수 있었는데, 무승부를 거두면서 잔류 가능성은 다시미궁 속으로 빠졌다.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차이는 2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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