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관중이 홍염 들고 경기장 난입+선수 폭행→최악의 엔딩…'체코 명문' 슬라비아 프라하, 라이벌전 몰수패 처리 스포츠뉴스 05.14 04:00 조회 191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팬들이 홍염을 들고 경기장에 난입해 경기가 취소되는 일이 벌어졌던 슬라비아 프라하와 스파르타 프라하의 '프라하 더비'가 슬라비아의 몰수패로 처리됐다.사건은 지난 10일(한국시간) 슬라비아와 스파르타의 경기 후반전 추가시간에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