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이 이번 여름엔 정말로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게 될까. PSG도 그의 이적에 대비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4, AS 모나코)를 대체자로 점찍었다는 소식이다.
프랑스 '레퀴프'는 13일(한국시간) "PSG가 훌리안 알바레스와 아클리우슈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한 주를 보내게 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25)이 이번 여름엔 정말로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게 될까. PSG도 그의 이적에 대비해 마그네스 아클리우슈(24, AS 모나코)를 대체자로 점찍었다는 소식이다.
프랑스 '레퀴프'는 13일(한국시간) "PSG가 훌리안 알바레스와 아클리우슈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은 자신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한 주를 보내게 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