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프랑스 '레퀴프' 보도에 따르면 파리 셍제르망(PSG)이 이강인과 재계약 논의를 중단하면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파리 생제르망(PSG)이 이강인과의 재계약 논의를 전면 중단하면서 올여름 이적 가능성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프랑스 '레퀴프'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루이스 엔리케 PSG 감독은 시즌 마지막 두 경기에서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관리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는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 같은 일부 선수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이 내려지기 전, 마지막으로 기량을 증명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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