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2의 비디치로 불리는 AC밀란의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24)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센터백 보강을 모색하고 있으며 파블로비치 영입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제2의 비디치로 불리는 AC밀란의 스트라히냐 파블로비치(24) 영입을 노리고 있다.
영국 ‘기브 미 스포츠’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맨유는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센터백 보강을 모색하고 있으며 파블로비치 영입에 우위를 점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