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여전히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영입 명단에 있다.
스페인 '아스'는 13일(한국시간) "파리 생제르맹은 이강인과 곤살루 하무스를 방출하려 하고 있다. 아틀레티코는 두 선수 모두에게 관심이 많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2선 자원이다. 발렌시아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마요르카를 거쳐 2023-24시즌 PSG로 이적했다. 통산 123경기에 출전해 16골 16도움을 올렸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포함해많은 우승 트로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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