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와 동시에 징계 위기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3일(한국시각) "제임스 매디슨이 토트넘 홋스퍼의 최근 무승부에 대해 소셜미디어(SNS)에 자신의 의견을 공유했다가 벌금이나 출전 정지 징계받을 위기에 처했다"고 알렸다.
복귀와 동시에 징계 위기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3일(한국시각) "제임스 매디슨이 토트넘 홋스퍼의 최근 무승부에 대해 소셜미디어(SNS)에 자신의 의견을 공유했다가 벌금이나 출전 정지 징계받을 위기에 처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