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홍명보호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상대 체코가 28일 소집, 본격적인 월드컵 모드에 돌입한다.
체코축구협회는 13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예비 명단 54인을 발표하고, 소집일과 결전지 이동 등 '북중미 로드맵'을 공개했다.
예비 명단에는 파트리크 시크(레버쿠젠), 마테이 비드라(플젠), 토마시 소우체크(웨스트햄), 파벨 슐츠(리옹) 등 유럽 빅리그에서 뛰는 주축 선수들이 예상대로 모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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