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그린우드가 유럽 주요 구단들의 관심에도 마르세유에 남을 계획”이라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그를 주시하고 있지만, 선수 본인은 프랑스 무대에서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보이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3일(한국시간) “그린우드가 유럽 주요 구단들의 관심에도 마르세유에 남을 계획”이라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유벤투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등이 그를 주시하고 있지만, 선수 본인은 프랑스 무대에서 생활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