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한 주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랑스 유력지 ‘레키프’는 “곤살로 하무스와 이강인은 은 자신들의 미래에 있어 결정적인 한 주를 보내게 될 전망이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루이스 엔리케 파리 생제르맹(PSG) 감독은 시즌 마지막 두 경기에서 선수들의 출전 시간을 관리하겠다고 발표했다. 하무스와 이강인 같은 일부 선수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이 내려지기 전, 마지막으로 기량을 증명할 기회가 될 것”이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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