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셍제르망(PSG)이 1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의 발목 부상 소식을 발표했다./PSG SNS 제공
홍명보호의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이 부상 악재를 맞았다. 월드컵 본선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다.
이강인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리그앙’ 33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서 53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홍명보호의 '에이스'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이 부상 악재를 맞았다. 월드컵 본선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에도 비상이 걸렸다.
이강인은 지난 11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브레스트와의 ‘2025-2026시즌 리그앙’ 33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나서 53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