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이 레알 마드리드 에이스 페데리코 발베프데 영입을 검토 중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13일(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엘 치링기토 TV’ 소식을 인용 “PSG가 발베르데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진다. 올여름 이적설에 불이 붙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우루과이 출신 미드필더 발베르데는 최근 라커룸에서 오렐리앵 추아메니와 와 충돌한 이후 논란의 중심에 섰다”며 “레알 마드리드 선수단 내부에서는 이번 시즌 발베르데의 태도와 프로 의식 부족에 대한 불만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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