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 등장!' 손흥민과 메시의 대항마 '세계 최고 공격수' MLS 이적 암시 "38살에 하위 리그 이적 고민 안 했다면 거짓말" 스포츠뉴스 05.13 20:00 조회 160 손흥민(좌),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운대), 리오넬 메시. CLUTCHPOINTS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 Getty Images손흥민과 리오넬 메시의 새로운 우승 경쟁자가 등장할 가능성이 나왔다.세계 최고의 공격수 중 한 명으로 평가 받는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미국 무대 입성을 진지하게 고려하고 있다.영국의 ‘풋볼 트랜스퍼’는 12일(한국시간) “레반도프스키다 MLS 이적을 암시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MLS 관심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