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가마이클 캐릭 감독은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과 비슷하다고 언급했다.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13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카세미루는 캐릭 임시 감독을 안첼로티 감독과 비교하며, 맨유에 정식 감독으로서 남을 자격이 있다고 밝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캐릭 감독은 과거 맨유에서 활약한 미드필더다. 지도자로서도 맨유에서 몸담고 있다. 다만 임시 감독이다. 캐릭 감독이 지난 1월 지휘봉을 잡고 만든 결과는 매우 놀랍다.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 잃어버린 맨유의 정체성을되찾았다. 10승 3무 2패의 성적을 거둬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진출에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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