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아직까지도 울컥한 손흥민의 첫 우승이다.
유로파리그(UEL) 공식 계정은 12일(한국시각) 2024~2025시즌 대회 결승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제압하고 클럽 첫 트로피를 따낸 손흥민의 모습을 공유했다. 우승이 확정된 후 손흥민은 부주장이자 절친인 제임스 매디슨에 안겨서 정말 펑펑 울었다.
이 영상을 본 팬들은 "우리는 손흥민이 그립다", "아직도 소름이 끼친다", "레전드 주장 손흥민"이라는 댓글을 남기며 손흥민에 대한 고마움과 감사함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