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 달도 남지 않았다. 대회가 다가올 수록 한국 축구 대표팀 에이스가 하나 둘 쓰러지고 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1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을 포함한 팀 내 부상 선수 소식을 알렸다. 구단은 이강인에 대해 “브레스트와의 경기 중 왼쪽 발목을 다쳐 앞으로 며칠 동안 실내 훈련을 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강인은 올 시즌 팀의 리그1 우승 순간을 그라운드에서 함께할 수 없게 됐다.
이강인이 부상으로 쓰러졌다. 구단 발표에 따르면 다음 달 막을 올리는 북중미 월드컵 출전에 영향을 줄 정도로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 같지만, 최근 대표팀 관련 소식은 대부분 악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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