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을 암시하는 발언을 남겼다.
영국의 풋볼트랜스퍼는 12일(한국시각) '레반도프스키가 MLS 이적을 암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풋볼트랜스퍼는 '레반도프스키는 자신의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MLS 구단의 관심을 환영한다고 알렸다. 그는 올 시즌 이후 바르셀로나와의 계약이 만료되며, 그에게 관심을 보이는 쪽은 MLS와 사우디 프로 리그 등이 있다. 레반도프스키는 이적 가능성을 검토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