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퍼거슨도 반했다' 맨유 역대급 재능, 16세 나이에 U-18 올해의 선수상 수상 스포츠뉴스 05.13 18:00 조회 146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초신성 조셉 주니어 가브리엘이 U-18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3일(한국시간) "맨유의 JJ 가브리엘이 U-18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는 이번 시즌 21경기에서 무려 20골을 기록했다. 또한 팀의 FA 유스컵 결승 진출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고 한다. 맨유는 14일 맨체스터 시티와 결승전을 치른다"라고 공식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