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영국 'BBC' 보도에 따르면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LA FC)을 제치고 MLS 최고 연봉자로 등극했다. MLS 개막전을 앞두고 악수를 나누고 있는 손흥민(왼쪽)과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LA FC)을 밀어내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 연봉자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영국 'BBC'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메시가 연봉 2500만 달러(약 375억원)로 MLS 최고 연봉 선수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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