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송 베커가 리버풀 생활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안필드 워치'는 12일(이하 한국시간) "알리송은 이미 리버풀 마지막 경기를 치렀을지도 모른다. 3월 이후 부상 이후 계속 출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남은 두 경기에 결장한 뒤 여름에 유벤투스로 떠날 수 있다. 리버풀은 알리송이 떠나면 기오르기 마마르다슈빌리가 No.1 골키퍼로 나설 것이다"라고 알렸다.
리버풀은 화려했던 위르겐 클롭 시대 선수들이 올여름 대거 떠날 예정이다. 모하메드 살라, 앤디 로버트슨이 이미 이별을 공식발표했고 버질 반 다이크, 조 고메스 등도 이적설이 나오고 있다. 알리송도 안필드를 떠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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