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어리그 승격 막차 티켓 한 자리를 두고 두 팀이 격돌한다.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플레이오프 결승 대진이 확정됐다. 사우샘프턴과 헐 시티가 맞붙는다. 챔피언십은 24개 팀 중 1, 2위만 프리미어리그에 자동 승격한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벤트리 시티가 우승을 하면서 2000-01시즌 이후 25년 만에 프리미어리그로 돌아갔다. 전 시즌 강등을 당했던 입스위치 타운도 2위에 올라 바로 승격에 성공했다.
남은 승격 티켓은 1장이다. 3위부터 6위까지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3위 밀월과 6위 헐 시티가 대결했고 4위 사우샘프턴과 5위 미들즈브러 맞대결이 펼쳐졌다.
스포츠뉴스![[오피셜] 프리미어리그 승격 막차 티켓 한 장은 누구에게?…PO 결승 대진 확정! 헐 시티vs사우샘프턴](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5/13/686417_805445_243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