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승선 유력' 카스트로프, 훈련 중 동료와 충돌…왜? 스포츠뉴스 05.13 14:00 조회 246 ⓒ AP=뉴시스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22·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팀 훈련 중 동료와 충돌해 몸싸움 직전까지 갔던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사로잡았다.독일 ‘빌트’는 13일(한국시각) 묀헨글라트바흐의 훈련 중 카스트로프와 수비수 루카스 울리히 사이에 충돌이 있었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