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부상 아니다" 日 모리야스도 한숨…미토마 월드컵 적신호→월드컵 8강 이상 목표도 '흔들' 스포츠뉴스 05.13 14:00 조회 247 일본 축구대표팀에 비상이 걸렸다. 핵심 공격 자원 미토마 가오루(29, 브라이튼)가 부상으로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어려워질 가능성이 커졌다.일본 '지지통신'은 12일(이하 한국시간) "미토마 가오루가 월드컵 기간 내 복귀가 어렵다는 진단을 받았다"라고 소식을 전했다.